사냥에 나선 매의 모습이 담긴 사진 기사를 봤다.
http://news.nate.com/view/20091031n04187
http://nownews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090929601005



위 두 사진과는 다른 매인데 역시 작은 새에게 쪼이고 있다. 모성에 기반한 투지에 밀려 GG
이제 사냥감 포획 직전의 모습이다.
http://news.nate.com/View/20091031n02688&mid=

매의 발톱이 토끼의 뒷다리를 잡았다. 왠지 매에겐 역부족일 것 같다. 토끼의 몸집이 좋고 매가 저 다리를 놓치지 않는다해도 잡아서 날아오르기는 어려울 것 같다.
과거 원 나라가 고려를 부마국으로 삼고 요구했던 것 중 하나가 고려의 매였는데 몽골에서도 독수리를 이용해 사냥을 하는 전통이 있음에도 매를 요구한 이유가 사뭇 궁금하다.
이곳 한국전통매사냥보존회에 가 보니 매 사냥에 관한 흥미로운 정보들이 꽤 있다.
매의 사냥 습성과 사냥 지역의 지리적 특성에 따라사용 하는 매의 종류가 달라진다고 한다.
태그 : 매사냥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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